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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엄마가 갱년기 초기증상 같아요. 그래서 요즘 엄마가 얼굴이 빨개지고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짜증이 심해지는 듯 했는데 나이랑 전체적인 상황을 보니 갱년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눈치가 없어서 한참이 지나서 알게되어 너무 죄송하기도하고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여러가지 노력을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에게 피해갈 수 없는 것이라면 가족들의 노력으로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집에 남자만 있는 경우 절대 엄마의 변화를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갱년기 초기증상 30가지를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여기서 몇 가지에 해당된다면 의심해보시고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엄마에게 힘을주세요.



갱년기 초기증상 30가지를 참고하세요. 여기서 중요한 것이 이런 증상에 대해서 글로 아는 것보다 가족이 갑자기 이상해졌다는 것을 빨리 알아차리는 방법은 관심입니다. 평상 시 관심이 있으면 금방 보일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얼굴이 갑자기 화끈거리고 감정의 기복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만 기억하시면 갑자기 짜증을 내는 엄마에게 같이 화를 내고 싸울일이 없어집니다. 모든 것이 이해가되기 때문입니다. 


 갱년기 초기증상 30가지 소개  

1.얼굴이 자주 화끈거리는 경우가 많다.

2.생리가 나오지 않는다.

3.예전보다 식은 땀을 많이 흘린다.

4.혼자있을때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있다.

5.가슴이 자주 두근거린다.

6.피부와모발이 건조해졌다.

7.손발이 자주 저린다.

8.두통이 자주 생긴다.

9.성관계시통증이심하다.

10.요실금증상이 있다.



11.갑자기 눈물이 난다. 

12.호흡이예전보다 짧아졌다.

13.화장실가는 횟수가 많아졌다.

14.자는 동안 다리가 저린다. 

15.건망증이 심하다

16.평상시 없던 짜능이 늘었다. 

17.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18.삶의 의욕이 떨어졌다.

19.불안감이높아졌다.

20.어지러움을 자주느낀다.



21.잘때 코골이를 한다.

22.잔소리가 늘었다.

23.손발에 땀이 차는 경우가 많다.

24.갑자기 더워지거나 춥게 느껴진다.

25.소화불양 증상으로, 답답함을 자주 느껴진다.

26.사소한일에 예민하다.

27.배변활동이 불편하다

28.관절이 아픈 경우가 많다.

29.자신감이 없고 위축된다.

30.불면증 증상이 생겼다.


  

갱년기는 노화로인해 여성호르몬의 감소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네요. 노력에 따라서 어렵지 않게 지나갈 수 있는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갱년기 초기증상 참고해서 가족들이 조금 더 많이 관심을 주신다면 충분히 쉽게 극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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